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게스트 기욤 패트리, 샘 오취리,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등과 순천 거제 통영 등 국내 패키지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사진='뭉쳐야 뜬다' 캡쳐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게스트 기욤 패트리, 샘 오취리,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등과 순천 거제 통영 등 국내 패키지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사진='뭉쳐야 뜬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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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방송인 알베르토가 한국 여성과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게스트 기욤 패트리, 샘 오취리,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등과 순천 거제 통영 등 국내 패키지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버스 출발에 앞서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만난 기쁨을 표출하며 수다 한판을 벌였다. 외국인 멤버들 중 유부남은 알베르토 한 명으로 드러나자 샘 오취리는 “우리 중에 제일 성공한 사람이다. 여기서 결혼도 하고..”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용만은 알베르토에게 “어떠냐. 한국 여자랑 결혼한 지금 삶”이라며 기습 질문을 던지자 알베르토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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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이내 “사실 국적은 중요하지 않다”며 “우리 아내 너무 좋다. 우리 아내만큼 좋은 사람을 만나야 결혼할 수 있는 거다”라며 국적과 별개로 아내라는 사람을 몹시 사랑한다는 심경을 전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밤 9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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