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19일 유럽 주요국 증시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혁안 처리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런던거래소에서 FTSE100지수는 이날 오전 10시43분 기준 0.17% 오른 7550.29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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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2% 하락한 5413.58, 프랑스 파리의 CAC40지수는 0.9% 떨어진 1만3300.24를 기록중이다.


법인세율을 35%에서 21%까지 낮추는 미국의 세제개혁안은 이번주 의회 통과가 확실시된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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