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규 시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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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NFC 솔루션 업체인 시솔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스타트업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중국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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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솔은 방문기간 동안 대한상의가 주관하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가하고, 스타트업을 위한 중국 벤처캐피탈(VC)들과의 만남인 케이 스타트업 베이징 서밋(K-startup Beijing summit)에도 참석했다.


이우규 시솔 대표는 "이번 방문에서 그동안 축적된 시솔의 핀테크 관련 NFC 모듈과 소프트웨어를 중국시장에 선 보일 수 있었다"며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진행된 NFC 보안 솔루션과 무전원 지문 인식 카드를 중국 고객과 VC에게 첫 선을 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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