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히트상품]후 '비첩 자생 에센스', 궁중 여성들의 독특한 처방 적용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 궁중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기존의 ‘한방화장품’을 뛰어넘는 ‘왕후의 궁중문화’의 차별화된 감성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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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한방연구소는 수 만 건에 달하는 궁중 의학서적에 대한 기록을 뒤지고 궁중왕실의 비방이 적혀있는 수백 권의 고서를 분석해 궁중 및 왕실 여성들이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용한 왕실의 독특한 궁중처방을 후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비첩 자생 에센스’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궁중 한방 처방의 3대 비방에서 비롯된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의 3가지 처방을 담아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맑고 깨끗한 안색으로 안티에이징 케어를 선사한다. 노화된 피부에 활력을 더하는 ‘초자하비단’을 기존보다 두 배 더 농축했으며, 천연 코디세핀을 함유한 동충하초와 청정의 상징인 연꽃 성분도 함유했다. 패키지도 보물 1055호 백자 태항아리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름다운 곡선미를 고스란히 담아내 가치를 더욱 높였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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