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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리바트가 내년 신학기를 겨냥한 학생용 가구 신제품을 선보인다.

현대리바트는 자녀방 가구 교체 수요가 높은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방 책상 시리즈 '루디'와 학생용 의자 '그로잉'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루디는 한창 학습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녀방 책상이다. 다양한 모듈과 색상으로 아이의 특성에 맞는 방을 꾸며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600~900mm까지 자유롭게 높이조절이 가능하고 책상 상판도 아이들의 활동에 따라 0~45도까지 책상 상판의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만들기 등의 창작 활동은 0~5도, 쓰기 및 읽기 등 공부할 때는 10~15도, 그리기나 악기 연습 등은 30~45도 등 사용자 편의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그로잉은 성장기 자녀를 위한 기능성 의자로 의자 등받이 높이와 좌판 깊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어 아이 체형에 맞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등받이 높이 5단계, 좌판 깊이 3단계로 등받이 뒷면과 좌판 하단의 레버로 아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등받이 패브릭 커버는 방수 기능이 있어 물기가 묻었을 때 마른천으로 닦아주면 된다. 오염시 세탁도 가능하다. 핑크, 민트, 블루 등 다양한 파스텔톤 컬러로 출시해 다양한 스타일로 자녀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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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31일까지 루디·마이블피트 기능성 책상세트 구매 시 그로잉 의자를 9만9000원에 판매한다(정상가 23만원).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로잉 사용 후기를 작성하면 의자 좌판 커버를 무료로 증정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가 본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책상에서 하는 만큼 아이 체형에 맞춰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모듈과 가격대로 제품을 출시해 구매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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