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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세드림 브랜드 모이몰른이 '제3회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가드닝 클래스는 올초 '예비맘'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한 후 부부를 위한 2회를 거쳐 3회까지 진행됐다. 아이와 부모를 위한 가족 프로그램이다. 한세드림은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던 부부를 위한 지난 클래스 반응이 뜨거워 3회에는 참가자 수를 확대, 25팀 50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홍대 트웬티포 세븐 플러스 카페에서 실시한 이번 클래스는 '리마인드 웨딩' 촬영 콘셉트로 구성됐다. 엄마 화관, 아빠 부토니에, 아이 꽃 팔찌를 함께 만들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착용한 후 준비된 포토존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사진은 인화해 선물로 발송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럭키드로우 행사를 통해 사은품도 증정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양면 이불, 가을·겨울 시즌 리카앤 신제품 런드리 박스·수납 박스, 소프트앤 점퍼, 극세사 워머빕 등을 선물했다. 참가한 부부에게 쇼퍼백, 수건세트, 양말, 손수건, 피크닉 매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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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빈 한세드림 마케팅팀 팀장은 "앞으로 서울 외에도 수도권, 2018년 하반기에는 지방까지 넓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올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리카앤(lika &)'을 신설하는 등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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