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미래비전네트워크 19일 토론회 개최
지역 대학교수 참여 ‘4차 산업혁명과 교육’ 주제 논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전남 지역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호남미래비전네트워크(공동대표 이용복 전남대 교수 · 유진철 조선대 교수)가 오는 19일 오후 4시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첨단캠퍼스 내 마이크로의료로봇센터(4층 대회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과 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부산대학교 이용훈(한국연구재단 자연과학단장) 교수의 ‘4차산업과 수학의 역할’, 전남대학교 고광이(통계학과) 교수의 ‘4차산업과 핀테크’라는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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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석 교수들 모두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바람직한 교육의 역할이 무엇인지 대안을 모색하고 지혜를 모으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지난 3월 결성된 호남미래비전네트워크에는 지병문 전 전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광주·전남 지역 대학교수 16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호남의 미래 비전을 밝혀줄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활동을 펴고 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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