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조달청은 13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e-발주시스템’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진흥원은 ‘e-발주시스템’으로 발주 사업 협상계약 제안서를 평가, 입찰 참여자는 앞으로 별도의 종이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진흥원의 연간 발주규모는 300억원 가량이다. 조달청 이상윤 신기술서비스국장(좌)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준희 경영전략실장(우)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조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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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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