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여행객을 겨냥해 온라인뉴스 채널 한궈스토리가 만든 충청남도 소개 페이지.

중화권 여행객을 겨냥해 온라인뉴스 채널 한궈스토리가 만든 충청남도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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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안희정 도지사)가 내년 초 서산시 대산항 국제카페리 취항을 계기로 중화권 여행객을 겨냥한 ‘파도를 넘어 충청남도로’라는 여행 특집기사를 12일 공개했다. 이번 특집기사는 중화권(중국·홍콩·대만)을 대상으로 한국 여행정보를 전하는 온라인뉴스 채널 ‘한궈스토리’에 의뢰해 만들어졌다.


서산시 대산항과 중국 산둥성 룽칭시 룽옌항을 잇는 새로운 국제카페리 정기노선이 한국과 중국을 잇는 최단거리 뱃길임을 알리는 동시에 최근 충정남도가 한국 여행지로 새롭게 떠오르면서 나타난 경제적 효과까지 집중 조명했다.

아울러 서산-태안-서천-보령-아산-천안 6개 도시를 잇는 여행코스를 자연(Nature), 체험(Play), 역사(History), 휴식(healing), 미식(Eat)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설정해 충청남도가 지닌 매력을 다채롭게 조망했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천 국립생태원’과 여섯 빛깔 산책로가 있는 숨 쉬는 숲 ‘태안 천리포수목원’은 자연, 국제적 행사로 발돋움한 ‘보령 머드축제’와 짜릿한 즐거움이 있는 스카이바이크, 짚트랙 등은 체험을 주제로 묶어 각각 소개했다.

역사 코너에서는 전라북도 고창읍성, 순천 낙안읍성과 더불어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3대 읍성의 하나인 서산 ‘해미읍성’, 조선시대 양반부터 서민까지 실생활이 녹아있는 아산 ‘외암민속마을’의 매력을 짚어줬다. 이와 함께 5000년을 이어온 영광과 시련의 역사를 통해 세계 10위의 무역대국을 이뤄낸 한국의 고진감래(苦盡甘來) 발자취가 담긴 천안 독립기념관도 자세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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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왕들의 온천이었던 ‘아산온천’과 온천 리조트로 유명한 ‘대명리조트 천안’은 휴식의 명소로, 미식으로는 깊은 충청남도의 손맛을 자랑하는 대표 음식들을 안내했다.


끝으로 충청남도를 의미 있게 여행할 수 있는 추천코스와 편의를 위한 각종 정보까지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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