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SBI저축은행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등 중구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최창식 중구청장이 참석했다.

SBI는 2015년부터 연탄배달, 아동복지시설 봉사, 기부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향후 일본 SBI홀딩스의 공익재단 'SBI어린이희망재단'과 연계해 결식아동, 학대아동 등을 위한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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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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