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시스템, 서형근 신임 대표이사 취임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IBK기업은행은 IT자회사인 IBK시스템 신임 대표이사에 서형근 부행장(57)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덕수상고, 국민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서 신임 대표이사는 1978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돈암동지점장, 총무부장, 성수동지점장 및 경동지역본부장을 맡았다. 2015년 1월 부행장으로 승진해 카드사업 및 신탁사업그룹장, CIB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서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IBK금융그룹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룹 내 시너지 창출과 IT전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신사업발굴 및 미래사업 육성을 통해 IBK시스템이 국내 최고의 금융 IT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