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는 최근 교내 린튼스쿨(CK-1 글로벌비즈니스 창의인력양성사업단) 재학생 125명과 함께 해외파견 출정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파견 학생은 올해 동계겨울방학과 내년 1학기 동안 영국·중국·태국·인도·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서 학업과 인턴, 봉사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갖는다. 린튼스쿨은 현재까지 600여명의 학생을 해외로 파견하고 이들의 해외파견 비용을 지원했다. 해외파견 출정식에서 참여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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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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