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배면적 감축 158% 달성,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우수”

DCIM100MEDIADJI_0040.JPG

DCIM100MEDIADJI_0040.JPG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보성군은 지난 6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17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전남도 농산시책 평가 최우수상에 이어 중앙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평가는 벼 재배면적 적정 감축 목표 달성도,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선도경영체 교육훈련 실적 등 2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군은 올해 쌀 수급안정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를 위해 50ha에 1억5천만 원의 군비를 투자하여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대비 158%를 달성했다.


또한, 대체작물 재배 28.3ha에 군비 8천5백만 원을 추가 지원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AD

또한, 쌀 선도경영체 교육 훈련에 40여명이 참석하는 등 관내 농업인들이 높은 교육 열의를 보인 결과 농업인 역량강화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거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윤병선 군수 권한대행은 “연초 극심한 가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산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한 결과 중앙 평가 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관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산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내년에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