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윤종신, 호주서 나무타기 도전했다가 ‘굴욕’
‘나의 외사친’ 윤종신이 나무타기에 도전했다가 굴욕을 맛봤다.
10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종신-윤라임 부녀가 호주 바이런베이에 사는 ‘외사친’ 데이브 가족과 함께 본격적인 일상을 보내는 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호주의 자연인 가족이라고 불리는 데이브네는 자신들이 평소 마당에서 나무타기를 즐긴다고 말하며, 윤종신 부녀에게 나무타기를 함께 즐기자고 말했다.
윤종신은 데이브의 제안에 처음에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딸에게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신발까지 벗고 나무타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윤종신은 곧 힘이 다해 나무에서 오도 가도 못 하는 상황에 처했다. 게다가 데이브가 멋진 시범을 보이며 윤종신과 더욱 비교되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에 윤종신은 “데이브는 젊잖아”라면서 변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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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윤종신의 딸 라임이는 잠시 나무타기를 망설이기는 했지만 놀라운 운동신경을 뽐냈다. 라임이는 올라간 나무 위에서도 ‘외사친’ 자매들과 즐겁게 어울려 아빠 윤종신과는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윤종신의 나무타기 도전은 10일 오후 8시50분, JTBC ‘나의 외사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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