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이동희 교수, ‘면세점 특허 심사위원’ 위촉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이동희 교수(항공서비스학과 학과장)이 6일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위한 특허심사위원에 위촉됐다.
관세청은 이날 이동희 교수를 비롯해 교수 58명, 시민단체 임원 및 대학 부설기관 위원장 13명, 회계사 9명, 관세사, 회계사 등 97명의 위원 명단을 공개했다.
특허 심사위는 면세사업자 선정, 영업 개시일 연장 여부는 물론 관세청·세관이 작성한 업체별 특허신청 자격요건 사전검토서, 계량지표 산정 결과 검수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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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이번에 위촉된 심사위원 97명 중 25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올해 말 특허가 만료되는 서울 시내 면세점(롯데면세점 코엑스점)과 제주공항 및 양양공항 출국장 면세점 후속 사업자 선정을 위한 특허심사위원회를 이달 중 개최할 예정이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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