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웅치면, 부산 해운대구에서 농특산물 판매 행사 열어
“아삭한 절임배추, 작두콩 등 판매장에서 인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보성군 웅치면(면장 백승훈)은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구 우1동(동장 장현규)에서 우수 농특산품 홍보 판매장을 열었다.
행사는 웅치면 자매결연 도시인 우1동과 우호협력 교류 활성화를 위해 특산품 홍보전시 판매가 이뤄졌다.
아삭함과 단맛이 일품인 절임배추 200여 박스를 비롯해 작두콩 등 깨끗한 물과 청정한 환경 속에서 키워 낸 농특산품 5백여만 원어치를 판매하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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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훈 면장은 “농특산물 홍보전시 판매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농간 상생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웅치면과 우1동은 지난 7월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행정, 경제, 문화, 예술, 체육,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적극 협력하며, 각종 행사에 상호방문 등 우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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