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F·온라인 콘텐츠로 나뉘어 영상 공개 등

코오롱스포츠, 펭귄 캐릭터와 연계한 '안타티카 캠페인' 전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코오롱스포츠는 헤비다운 ‘안타티카’ 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일상을 찾다’라는 테마 아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헤비다운 안타티카를 영상 콘텐츠와 소비자들에게 친근한 펭귄 캐릭터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안타티카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인지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안타티카는 탁월한 보온성을 기본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무채색 컬러, 화려한 퍼 장식이 특징이다.


지난달 20일부터 공개한 안타티카 영상은 모델 배두나, 박형섭이 함께 했으며, TV CF와 온라인 콘텐츠로 나뉜다. 안타티카 탄생 배경부터 지금까지의 히스토리와 기술력, 협업 사례 등을 담은 마이크로 웹사이트도 오픈했다.

AD

코오롱스포츠는 펭귄 캐릭터를 통해 고객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이 일환으로 이달 31일까지는 ‘안타티카 펭귄 날다-펭귄 입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오롱스포츠 전국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펭귄 입양신청서를 접수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6000명에게 꼬마 펭귄 오스키와 제니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안타티카 구매 시, 잘타스키 오스키 펭귄 캐릭터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기간은 12월 13일부터 소진 시까지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