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CJ ONE과 플랫폼 활성화·빅데이터 공동사업 업무협약
$pos="C";$title="";$txt="신한카드와 CJ올리브네트웍스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김정수 신한카드 DT부문장(사진 오른쪽)과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공동대표가 5일 업무 협약식이 끝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size="";$no="2017120607144056655_1512512080.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신한카드와 CJ올리브네트웍스가 모바일 플랫폼 ‘신한 판(FAN)’과 CJ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의 플랫폼 활성화 및 빅데이타 기반의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각 인프라를 활용해 금융과 유통의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우선 신한 판과 CJ ONE 멤버십을 연계하고 마이신한포인트와 CJ ONE 포인트 전환 및 교차 회원 가입 등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신한 판 내에 CJ ONE 모바일 컨텐츠를 추가하고, 신한카드의 위치기반 마케팅 서비스인 지오펜싱을 활용해 CJ 오프라인 매장의 마케팅도 활성한다.
이와 함께 양사의 회원 데이터베이스 결합을 통해 빅데이타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CJ ONE 금융 메뉴 내에 자동차 대출 상품 및 온라인 카드모집 등 전방위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신한 판클럽과 CJ ONE의 글로벌 멤버십 공동추진 및 신한금융그룹 상품의 CJ ONE 금융 메뉴내 입점 등 양 그룹 차원의 중장기적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이종업종과의 다양한 제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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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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