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류정필, 12월19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오후 7시30분 국립극장 달오름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테너 류정필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Christmas Concert -Adios 2017' 공연을 선보인다.
류정필은 특유의 무대 매너와 음색으로 다양한 색깔의 무대를 보여주는 성악가다. 이번 공연에서는 15인조 빅밴드 오케스트라와 FC빅밴드, 재일교포 소프라노 이천혜, 소프라노 김민지, 판소리 안소은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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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필은 'The Impossible Dream', 'Tonight', 'Mononoke Hime', '아름다운 나라', 민요 모음곡, '홀로 아리랑', '그 겨울의 찻집'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한 필 컴퍼니 관계자는 "500석 규모의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류정필의 정열적이고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를 즐길 수 있다"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연주로 공연에 참여한 모두가 올 한 해를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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