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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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김병욱 사단의 새 시트콤으로 화제가 된 ‘너의 등짝에 스매싱’이 1%대 시청률로 조용한 출발에 나섰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이하 ’스매싱‘)’은 시청률 1.13%(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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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사단이 모였고, ‘순풍산부인과’로 유명한 박영규의 시트콤 나들이에 관심이 쏠렸지만 1%대로 가벼운 출발을 하게 됐다.

한편 ‘스매싱’은 ‘하이킥 사단’으로 잘 알려진 김병욱 크리에이터, 김정식 PD, 이영철 작가의 신작이다. 총 50부작으로 ‘하이킥’의 옛 명성을 이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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