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우슬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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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등짝에 스매싱’ 황우슬혜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첫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황우슬혜는 지난 11월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등짝의 스매싱. 12월4일. 8시 20분 tv조선. 모두 열심히 연기하고있어요!! ^*^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의 올렸다.


황우슬혜가 공개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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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이뻐요~!! 단발 상콤해보여요 화이팅!”(twig****), “네꼭챙겨볼게요. 자주보여주세요. 솔직담백한 매력에 너무 빠져버린 팬입니다”(ikhe****), “완전 잼있겠어요~ 꼭 볼께요”(su****)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조선 일일극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에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 도전기’를 그렸다. 4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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