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나래/사진=tvN 캡처

'짠내투어' 박나래/사진=tv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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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박나래가 수난 가득했던 여행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2일 방영된 tvN 여행 예능 '짠내투어'에서는 박나래의 오사카 2일차 가이드 모습이 담겼다. 지난주 여행자의 입장에서 오사카를 돌아다녔던 것과 반대로 가이드에 도전한 것.

이날 박나래는 아침 일찍 일어나 멤버들을 위해 호텔 조식을 만들었다. 상쾌하게 2일차 여행을 시작하는 듯했으나,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대관람차 일정부터 일이 잘못되기 시작했다. 박나래의 지하철 패스권이 고장나고 대관람차에서는 비로 습기가 차 바깥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또 점심을 먹으러 가서는 직원이 갑작스레 ‘디너’로 예약돼 있다고 전해 멤버들까지 당황시키기도 했다.

다음 코스인 찻집으로 이동 중에는 폭우가 쏟아져, 강풍에 우산까지 뒤집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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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수난은 끝나지 않았다. 전날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숙소를 찾았다는 행복은 공금봉투의 분실로 순식간에 절망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카페에서 흘리는 것을 다행히 정준영이 확인했고, 박나래가 충분히 당황하자 몰래카메라를 즐긴 후 돌려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20분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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