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 “임신한 아내와 함께 있겠다”…韓 체류중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근황을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뷰티 브랜드 비브라스의 공식 모델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상품 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추자현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을 촬영하다보니 소소한 사생활까지 노출된다. 보이는 그대로"라며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줘서 우효광과 화장품 모델이 됐다. 그래서 이렇게 함께 행사도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또 "많은 분들이 알겠지만 제가 임신을 했다"며 "우효광이 중국 스케줄이 많았다. 그런데 '인생에 이런 시간이 또 언제 돌아오겠냐'라며 같이 있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우효광은 지금 한국에 와있다"며 설명했다.

AD

이에 우효광은 "요즘 연말이라서 스케줄도 마무리하는 단계다. 한국에 와 있는 게 괜찮다"며 "또 언제 이런 시간이 오겠나. 임신한 아내와 함께 있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우효광의 첫 한국 공식 활동이자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임신을 발표한 이후 첫 공식 활동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