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바빈스키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찰스 바빈스키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개그맨 양세형의 딱밤이 ‘글로벌 위력’임을 입증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3’에 출연 당시에 양세형의 딱밤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찰스 바빈스키는 양세형에 딱밤을 맞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며 “딱밤을 맞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밀했다. 이어 찰스 바빈스키는 “그렇게 아픈 건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양세형 딱밤 / 사진=MBC 예능 ‘무한도전’ 방송 캡처

양세형 딱밤 / 사진=MBC 예능 ‘무한도전’ 방송 캡처

원본보기 아이콘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켈리도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양세형의 딱밤을 맞아 충격적인 표정을 지었다.


8월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 미국 LA 편에서 유명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 오디션에 당시 마이클 켈리는 양세형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양세형의 특기인 '딱밤'을 맞기를 자청했다.


양세형은 제작진의 눈치를 보며 머뭇거리다 마이클 켈리의 딱밤을 때렸다. 마이클 켈리는 맞는 동시에 쓰러지는 시늉을 했다.


양세형 딱밤 / 사진=MBC 예능 ‘무한도전’ 방송 캡처

양세형 딱밤 / 사진=MBC 예능 ‘무한도전’ 방송 캡처

원본보기 아이콘

AD

2016년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도 영화 ‘아우라’ 배우진 황정민, 곽도원, 주지훈이 양세형의 딱밤을 맞고 소감을 밝혔다.


아우라 출연진들이 양세형의 딱밤에 대해 “딱밤에 아니라 머리 뒤와 속을 친다” “머리가 웅웅거리며 울린다” “학창시절에 싸움을 하면 주먹으로 얼굴을 맞을 때가 있지 않냐. 그 때의 노스텔지아를 느꼈다”고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