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비트코인, 개당 가격 1만 달러 돌파…네티즌 “뭔가 불안하네“
가상화폐 비트코인 개당 가격이 1만 달러(한화 약 1091만원)를 돌파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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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6시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122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거품 붕괴에 대비해 개인 투자자들은 과도하게 투자해서는 안되며 순 자산의 3% 이내가 적당하다고 권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우리나라에 폭탄투하고 빠질 생각인가 봄( simb****)” 잘못하면 우리나라 진짜 터질지도(qlrh****)“ , “뭔가 한 번 호되게 당할 느낌이...(jung****)” , “전망도 없이 투자를 해야 하는 게 뭔가 불안하네 과연 전망 있는 투자인가 이게(k200****)”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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