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평생교육원, 한국치매예방협회 광주본부와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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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시민르네상스평생교육원(최효상 원장)은 28일 오전 10시 평생교육원 원장실에서 ‘(사)한국치매예방협회 광주본부(김옥 본부장)’와 ‘치매예방 지도자 교육과정’에 관한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국책연구단과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운영 등 치매연구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는 조선대학교에서 새롭게 치매예방지도자 교육과정을 시민르네상스평생교육원에 개설하여 운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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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9일부터 처음으로 시작되는 “치매예방지도자 교육과정”은 총 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을 마치게 되면 치매예방지도자 과정 수료증 외에도 “실버인지 놀이 전문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수강생 모집은 각 기수 개강 일자별로 수시로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062-230-7700~2 으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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