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서구는 내달 19일까지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민선6기 우수시책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민선6기에 추진한 주요시책 중 성과가 뛰어나고 대내·외적인 지지를 받은 정책 중 대표적인 브랜드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서구는 지난 9월 부서별 정책을 신청 받아 1차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 주민편익, 문화, 복리증진, 예산절감, 업무효율화 등 구정 변화에 기여한 21건의 정책을 선정했다.


투표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청사 로비에서는 직원들이 구청홈페이지에서는 주민들이 투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구정참여평가단과 구의회 의원들에게도 투표와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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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통해 대상 2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등 총 7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시책에 대해서는 조직의 사기 진작을 위해 부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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