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가입하면 일자리 쏟아져~~~
‘송파행복나눔일자리센터’ 카카오 플러스친구, 문자발송 서비스 오픈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지역주민들과 원활할 구인?구직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모바일(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자발송)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
일자리 정보는 무엇보다도 신속?정확성이 중요한 만큼 모바일서비스를 통해 구인기업에 인재를,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는 카카오톡 플친 서비스를 통해 ▲민간·공공분야 채용정보 ▲직무교육 등 일자리정책 ▲관내 우수기업 홍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채팅창에서 일자리상담사와 1:1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일자리 소식을 받고 싶은 누구나 카카오톡에서 ‘송파행복나눔일자리센터’라고 검색 후 친구등록을 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친구 등록은 24시간 가능. 실시간 상담은 월~금 오전 9~오후 6시 시행한다.
동일한 알림 정보는 문자발송 서비스로도 이용 가능하다. 문자발송 서비스는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kjoom99@songpa.go.kr <mailto:kjoom99@songpa.go.kr>)또는 팩스(02-2147-3965)로 신청ㅎ할 수 있다.
구는 모바일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담 상담사를 지정 운영 중이다.
향후에는 온라인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인력도 보강할 방침이다.
또 기업 취재를 통해 채용 컨텐츠를 제작하는 송파청년잡스와 연계해 기업 홍보 및 기업과 구직자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의 참여도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 플친 서비스 및 문자발송 서비스에 관심 있는 기업 또는 구직자는 일자리정책과(☎2147-4908)와 송파행복나눔일자리센터(☎2147-3680~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다양한 일자리 소식을 받아보고, 이를 통해 좀 더 많은 주민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길 기대한다”며 “구는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컨텐츠 제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파구 일자리정책과 ☎ 2147-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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