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필요한 개냥'/사진=tvN 캡처

'대화가 필요한 개냥'/사진=tvN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윤은혜가 반려견 기쁨이와의 첫 산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생후 5개월 반려견 기쁨이와의 산책에 도전하는 윤은혜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은혜는 외출에 앞서 기쁨이에게 리드줄을 채운 채 집안에서 산책 연습에 나섰다. 윤은혜는 "첫 반려견은 다칠까봐 안고만 다녔다. 그랬더니 밖에서 걷지를 못하더라. 알고보니 4-5개월 때 사회화 교육을 해놓지 않으면 목줄이나 하네스도 어색해하고, 걷지 못한다고 하더라"며 과거 경험을 말하기도 했다.

기쁨이에게 옷을 입히고 착실하게 산책 준비를 마친 윤은혜는 첫 산책에 주저하는 기쁨이와 함께 바깥으로 나섰다. 기쁨이는 금방 익숙해진 듯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AD

기쁨이와 첫 산책에 나선 윤은혜는 애견 카페를 방문해 기쁨이에게 다른 강아지들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으로 매주 소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