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반전 이력을 가진 모델 이린의 놀라운 발차기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종합무술 17단 몸짱 트레이너 이린'이라는 제목의 사진 게시물이 등장했다.
사진 속 이린은 회색 탑과 핫팬츠를 입고 검은 색 롱부츠를 신은 모습으로 180도에 가까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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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05년 세계 프로 태권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이린은 현재 피트니스 걸그룹 '베베헬'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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