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항서제약, 아파티닙 잘 팔린 효과 '톡톡'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경구용 항암제 신약 '아파티닙'의 중국 판권을 가진 항서제약이 3분기 실적에서 아파티닙의 성장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드러났다.
항서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4.7% 증가한 36억6000만위안, 영업이익은 25.5% 늘어난 8억9000만위안을 기록했다.
서근희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2일자 보고서에서 "아파티닙을 비롯한 덱스메데토미딘, 이오딕사놀 등 주요 제품의 매출 증가와 중국 내수 의약품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실적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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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파티닙의 보험 적용으로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파티닙 매출 성장으로 항서제약은 내년에도 실적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티닙의 모든 세계 특허는 HLB HLB close 증권정보 028300 KOSDAQ 현재가 53,5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5.48% 거래량 1,002,076 전일가 56,6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킴리아 한계 넘는다"…HLB, 베리스모 'KIR-CAR' 고형암 정조준 자회사인 LSKB가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 또한 LSKB가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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