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키움증권은 다음달 6일과 7일 글로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일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7일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강남 키움에셋플래너 본사(사조빌딩 9층)에서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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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유동원 키움증권 글로벌전략팀장(애널리스트)이 '2018년 글로벌 증시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미국 증시에 대한 점검, IT 수퍼사이클, 바벨전략 등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룰 예정이다.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금융투자 절세가이드' 책자 및 경품을 제공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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