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여왕’ 빅토리아수련 만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소설(小雪)인 22일 함평군 대동면 함평자연생태공원 유리온실에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잎을 가진 빅토리아수련이 활짝 펴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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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아마존 유역이 원산지인 빅토리아수련은 해질녘에 꽃을 피우기 시작해 이틀째 붉게 물들다가 3일째 완전히 시들어 물속에 잠긴다.
이 온실에는 빅토리아수련 외에도 여러 종의 열대 수련을 볼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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