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국투자증권은 '리니지M'의 매출 반등이 예상된다며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6,000 전일대비 13,000 등락률 +4.94% 거래량 225,635 전일가 263,000 2026.05.14 12:42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AI, 누가누가 잘쓰나"…총 상금 30억 대회 7만명 몰렸다 리니지로 1Q 반등한 엔씨, 신작 기대감↑[클릭 e종목] 의 목표주가 62만원을 유지했다.


23일 김성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용자들이 신규 장비 획득을 위해 추가로 유료 아이템을 구매하면서 12월부터 매출수준이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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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은 다음달 11일 대만에서도 출시된다. 사전 예약자는 251만명에 이른다.


김 연구원은 "7500억원에 이르는 누적 매출액과 900만명의 누적 가입자수를 감안할 때 대만 내 리니지 IP 영향력은 국내와 견줄만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대만 사전 예약자들은 이미 지난 6개월간 국내 리니지M의 장단점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이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접근한 국내 사전예약자 대비 충성도도 높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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