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폰, 아이폰X 가격 두배 육박하는 람보르기니폰 판매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체리폰이 초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람보르기니폰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람보르기니폰은 다산네트웍스가 토니노 람보르기니로부터 IT제품의 글로벌 독점사업권을 확보하여 처음 출시한 스마트폰이다. 고급 재질과 람보르기니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람보르기니폰의 가격은 250만원으로 삼성전자, 애플 스마트폰 중 가장 비싼 아이폰X 가격을 훌쩍 뛰어넘는다. 아이폰X의 국내 가격은 64GB 모델이 136만700원, 256GB는 155만7600원이다.
체리폰 관계자는 “독특한 외형과 이탈리아 장인이 최고급 소가죽으로 수작업 처리하여 소장가치와 함께 IT명품족이나 디자인매니아들을 강하게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한편 체리폰은 3KH가 운영하는 자급제폰, 공기계, 해외폰 전문사이트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