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개미 주식 끌어모은 신성통상…'자진상폐' 길 열렸다 [Why&Next]또 '좌초'…'짠물배당' 신성통상, 자진상폐 도전기 코스피, 2850선 '회복'…외인 1조원 가까이 '순매수' 이 4% 넘게 오르고 있다. '평창패딩' 열풍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전 9시4분 현재 신성통상은 전 거래일보다 60원(4.72%) 오른 1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성통상은 이른바 '평창패딩'이라 불리는 '구스롱다운점퍼 벤치파카' 생산에 참여했다. 롯데백화점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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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현재 롯데백화점으로부터 추가 제작 관련 주문을 받은 것은 없다"며 "일단 정해진 물량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판매되고 있는 평창 롱패딩 관련 실적은 회계연도 2분기(10~12월)에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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