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운영 중인 ‘호남사진 아카데미’의 다채로운 출사 수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전남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운영 중인 ‘호남사진 아카데미’의 다채로운 출사 수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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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균 기자]전남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에서 운영 중인 ‘호남사진 아카데미’의 다채로운 출사 수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16일 화순군에 따르면 천사관은 국화향연 축제장, 한천휴양림, 영벽정, 동복 숲정이 마을 등 화순의 아름다운 장소들을 출사지로 선정해 출사 수업을 하고 있다.

지난 9월 20일부터 3개반 60여명의 수강생으로 출발한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그동안 ‘우리를 춤추게 하는 사진’, ‘우리를 웃게 하는 사진’ 등의 스토리를 천사관 홈페이지에 남기며, 이론과 실습이 어우러진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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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수업은 열린 감성을 다양하게 표출할 수 있어 수강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호남사진 아카데미는 수강료 없이 진행되며, 한 번 시작하면 3년까지 계속 수강할 수 있다. 또 3년의 과정을 수료하면 천사관 사진동호회원으로 활동을 계속 할 수 있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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