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그녀’ 배지현, 과거 인터뷰 재조명 “3년 정도 일 더 하고 결혼하고 싶다”
배지현 류현진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결혼 계획을 언급한 배지현 아나운서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배지현 아나운서가 한 화보 촬영 중 남자친구와 관련된 질문에 “2015년에는 적극적으로 만나 보려고 한다”며 “방송 일을 하다 보니 코드 맞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코드가 맞는다면 어떤 직업이든 상관없다”며 “3년 정도 일을 더 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당시 결혼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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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2018년 1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서로를 향한 존중과 배려의 마음으로 결혼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가까운 친지, 지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진행될 계획”이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배지현과 류현진은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2년 동안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갔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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