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지진 피해지역에 생필품 긴급 지원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하이트진로가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에 생필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포항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1차적으로 생수, 즉석밥, 라면, 빵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향후 포항 시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하이트진로 포항지점 임직원들이 대피소를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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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지진으로 고통 받는 포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며 “향후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7월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청주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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