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포항 특별재난지구 지정 검토"(1보)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포항을 특별재난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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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캐나다 통화스와프 협정 체결 관련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경북 포항시는 15일 진도 5.4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이후에도 30여 차례 여진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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