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계열사인 코리아오토글라스와 함께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3리를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내봉사활동 동호회인 'KCC행복나눔' 임직원과 코리아오토글라스 임직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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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문3리 지역 노인들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겨울 내의 등을 증정했다. 떡 선물은 물론 음식을 함께 나눠먹는 경로잔치 시간도 가졌다.


KCC 관계자는 "기업과 사업장이 위치한 소재지 인근 지역의 주민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함께 해야 할 공동체라는 것을 항상 새기고 있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도 함께 커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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