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 13일 예비 교원 수료식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국립국어원은 해외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파견·실습을 마친 예비 교원들을 13일 초청해 수료식을 한다. 모범이 되는 우수 예비 교원에게 우등상을 수여하고, 소감 발표 등을 통해 국외 파견·실습 지원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국립국어원은 한국어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인 청년들에게 국외 현장 경험 확대·초기 경력 축적 등의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현장 실습을 지원했다. 일본(도쿄·나고야)·러시아(사할린)·카자흐스탄(알마티) 등에 있는 한글학교다. 국립국어원은 "앞으로 사업을 확대해 한국어 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한 교원을 양성하고, 이를 통해 국외 한국어 교육 현장의 체계화를 선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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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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