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모헤닉게라지스와 미래車 인재양성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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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박상철 호남대학교 부총장은 9일 본 대학 부총장실에서 ㈜모헤닉게라지스(대표 김태성)와 미래자동차분야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는 박상철 부총장, 정영기 프라임사업본부장, 윤인모 산학협력단장, 김철수 미래자동차공학부 교수가 참석했다.


㈜모헤닉게라지스는 최근 영암군 소재 대불산업단지에 유치된 스마트 전기 및 수제 완성차 제작업체로서 올해 11월부터 본격 가동해 연간 200대 이상 생산할 예정이며 광주광역시 소재 빛그린산단에 전기 완성차 생산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생산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되면 100여명의 청년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미래자동차분야 인력공급이 중요한 관건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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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상철 부총장은 “(주)모헤닉게라지스와 미래자동차분야 중점대학인 호남대학교가 함께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이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은 사회변화, 산업수요에 대응하는 대학의 교육개혁을 통해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21개 대학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광주지역에서는 호남대학교만이 유일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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