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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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연예계 절친한 친구으로 알려진 김우빈과 이종석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3년 3월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김우빈과 이종석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하며 다진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이종석은 자신의 과거 유행어 ‘뿌잉뿌잉’을 언급하며 “잠시 잊고 살았는데”라고 말하며 주저했다. 그러자 김우빈은 “한번 보여주세요”라고 말했고 이종석은 마지못해 “뿌잉뿌잉” 애교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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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우빈은 “그만 좀 해 이 새끼야”라며 드라마 ‘학교 2013’에서의 자신의 유행어로 응수하며 예사롭지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


앞서 지난 5월 김우빈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기는 악성종양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현재 1차 항암치료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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