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손보,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경기 응원방문
AIG손해보험 40여 명의 직원들이 지난 9일 강릉하키센터 보조경기장을 방문해 장애인 아이스 하키 국가대표팀과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연습 경기를 응원했다. 사진은 스티븐 바넷 AIG손해보험 사장이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 퍽 드롭을 하는 모습.(사진=AIG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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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AIG손해보험은 지난 9일 한국 장애인 아이스 하키 국가대표팀과 캐나다팀의 연습 경기를 응원하러 강릉하키센터 보조경기장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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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를 앞두고 펼쳐진 이번 연습 경기 응원엔 스티븐 바넷 AIG손해보험 사장과 직원 40여명이 함께했다. 스티븐 바넷 사장은 이날 경기 시구자로 나서 퍽 드롭을 직접 하기도 했다.
AIG손해보험은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올해도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에 장애인 아이스하키팀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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