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김희철 눈물에 네티즌 “너무 무리하지마”
‘인생술집’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멤버들의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네티즌들은 김희철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은혁, 신동이 출연했다.
이날 은혁은 “희철이 형에게 제일 고마웠던 건, 아파서 울었다는 걸 기사를 통해 알았다. 당사자가 아니니까 얼마나 아픈지 몰랐다. 형을 더 배려해야 되는 부분이었다. 미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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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희철은 “멤버들한테 미안한 게 많았던 게 무대에 서면 나는 자꾸 다리가 안 좋아서 위축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자존심 때문에 아프다고 얘기도 못 했다. 나 때문에 안무도 바꾸고 그랬다. 솔직히 되게 많이 미안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같은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희철이 무대에서 완죤 멋진뎅... 힘내세요!!! 노래두 잘하구 춤도 잘추는 슈퍼주니어&희철 홧팅!!”(alic****), “김희철 아프지말구... 슈주 화이팅!”(sue5****), “너무 무리하지 말고 건강 생각하면서 활동해!!!”(work****)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희철과 슈퍼주니어에 대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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