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KB국민카드가 오크밸리 리조트 운영사 '한솔개발'과 빅데이터 분석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9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한솔개발, 빅데이터 지식사업 스타업 '빅디퍼'와 빅데이터 분석 연계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한솔개발 사업전략 과제 공동 발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제 해결 △빅데이터 분석 연계 공동 마케팅 실행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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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공동마케팅 활동을 통해 파트너사들의 다양한 현안 해결을 지원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빅데이터를 매개로 카드사와 스타트업, 제휴 파트너사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례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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