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차 10일 출국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은행은 이주열 총재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총재는 BIS 총재회의 기간중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및 BIS 아시아지역 협의회(ACC)에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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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아시아지역 협의회는 BIS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원중앙은행(12개국)과 BIS 이사회 및 경영층간 공통 관심사항에 관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1년 6월 설치됐다.
12개국은 한국,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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