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스타 강사 강성태가 공부 잘하는 비법을 밝혔다.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쳐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스타 강사 강성태가 공부 잘하는 비법을 밝혔다.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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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 강성태가 공부 잘하는 비법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출연했다.

이날 강성태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르지 않았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저는 엄청 느렸다. 말을 너무 늦게 떼서 어머니가 장애가 있나 걱정하실 정도였다”고 답해 화제가 됐다.


이어 강성태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공부법은 확실히 있다”며 “바로 습관을 만드는 66일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습관처럼 반복되는 일과가 있다”며 “(공부를) 거기에 붙여 버리는 거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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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목표치가 작아야 된다”며 “자녀 분 반응이 ‘에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작아야 된다. (그렇게 한다면) 꾸준함 때문에 성공할 거다”라고 성공하는 습관을 만드는 핵심을 밝혔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55분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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