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군인의 도장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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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에서는 전인교육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 지역주민에게 봉사하며 군(軍)리더의 자질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곡성군 인근의 마을주변 정화활동 및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국방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군사회복지학회에 이사로 등록되어 있는 특전부사관과 학과장 정명열 교수는 “이번 서울대학교에서 실시한 추계학술대회를 통하여 군장병 군생활 적응을 위한 방안 중에 학교교육 기관에서 인성함양 교육에 관심을 갖고 추진해 활기찬 병영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관련 하여 특전부사관과에서는 이번 229기 및 230기에 11명이 군장학생 및 민간 특전부사관에 합격해 인성이 갖추어진 초급간부를 군에 임관시키므로 우리 군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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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는 합격 후 임관까지에 힘든 과정을 평상시 교육을 통하여 단련함으로 전국에서 합격후 임관까지의 비율이 전국 최고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군 간부는 군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자원으로 올바른 가치관과 합리적인 사고를 하여야 하는데 국제인성교육원을 통한 다양한 마인드교육, 군 부사관 선배님들이 사고예방 특강, 사회 저명인사의 다양한 교육을 통하여 전군에서 가장 인성이 갖추어진 학생들은 군에 배출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특전부사관과로 거듭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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